한가인, 욕조 열었더니 귀뚜라미 100마리가… 브라이언 경악한 '충격'의 반려동물 ('자유부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2.27 07: 46

배우 한가인의 욕실에서 정체불명의 반려동물과 100여 마리의 귀뚜라미가 포착됐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 (연정훈 방 최초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브라이언은 한가인의 욕실을 둘러보던 중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했다. 욕실에는 도마뱀과 개구리는 물론, 욕조 안을 채운 귀뚜라미들이 있었던 것. 이를 본 브라이언은 경악하며 “근데 왜 욕조 안에서 키워요?”라고 물었다.

이에 한가인은 “원래는 거실에 있었는데 얘네가 추워지면 혹시라도. 따뜻해야 하니까. 우리 집에서 가장 따뜻하고 습기가 있는 곳이라 얘네들한테 쾌적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욕조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은 (귀뚜라미) 100여 마리”라고 덧붙여 브라이언을 다시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귀뚜라미를 누가 먹이냐는 질문에 한가인은 “애들이 직접 잡아가지고”라며 자녀들이 직접 귀뚜라미를 잡아 반려동물들에게 먹이로 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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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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