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1년째 작품 공백기인 가운데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 이천 센터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서는 작품 없어서 일하러 왔나보다라며 목격담을 남겼다. 한 누리꾼이 “진짜냐”라고 묻자 작성자는 “진짜다.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라고 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임주환을 봤다면서 “출고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 간다. 그래서 좋게 보인다”라고 밝혔다.
임주환은 2024년 김홍선 감독이 연출한 영국 인기 범죄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6월 ‘프라이드’가 막을 내린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드라마로는 2022년 출연한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마지막 작품이다.
이후 임주환은 작품 활동이 이전보다 뜸한 상황에서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열심히 사는 태도로 많은 이가 응원을 보내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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