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선고받은 후 기쁜 소식 “축하드립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7 15: 33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남편의 친형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지 하루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다예는 지난 26일 “광고영상 중 조회수 1등 축하드립니다. 처음 유튜브 광고 집행해보셨다고”라며 “스트레스 없이 재밌게 편집했던 영상”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김다예는 2주 전에 공개했던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 반백살 아빠 박수홍의 독박육아 하루 16개월아기 영유아발달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캡처했다. 

거기다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구독자수가 57만 993명이라면서 “구독해주실 7명 찾습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무려 21명의 구독자가 늘어나 57만 1천 14명의 구독자가 생겼다. 이에 김다예는 “우와앙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6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2심) 판결을 확정하고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박 씨의 아내 이 씨에게 선고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역시 그대로 확정됐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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