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44세에 입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문원 없는 단독 웨딩화보[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2.27 17: 30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예비 신랑 문원 없이 홀로 찍은 화보를 공개하며 순백의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웨딩 포토”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을 앞두고 지난해 미리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웨딩 사진이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고, 부케를 들고 미모를 뽐냈다. 수줍게 미소짓고 있는 신지는 결혼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는 듯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색 드레스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신지는 어깨라인을 드러낸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소 지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인상적이었다. 
또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잔디밭에 누워 고혹적인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 신지다. 예비 신부의 사랑스럽고 수줍은 모습이 평소 신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지는 앞서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신지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라고 직접 발표했다. /seon@osen.co.kr
[사진]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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