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신지가 사진을 여러 장 올려 눈길을 끌었다.
27일 신지가 웨딩사진을 SNS에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다정한 눈빛으로 예비부부의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는 밝은 표정으로 부케를 들고 있고, 문원은 베일을 살짝 잡은 채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드레스와 클래식한 코트를 매치한 커플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지는 앞서 지난해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준비 중인 두 사람은 화보를 통해 한층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주며 예비부부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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