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다시 한 번 대만에 패했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4-5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2패가 됐고 대만은 2승2패로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연장 10회말 1사 3루에서 한국 김주원이 김혜성의 1루 땅볼에 홈에서 대만 린자정에 태그아웃 당하고 있다. 2026.03.08 /spj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