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고르는 신의현-원유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08 15: 34

바이애슬론 신의현(왼쪽)과 원유민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7.5km 경기를 마치고 힘들어 하고 있다. 2026.03.0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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