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마이애미행 조건 완성'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9 23: 32

도쿄의 기적이 나왔다. 한국 WBC 대표팀이 17년 만에 1라운드를 통과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라운드 2승2패를 기록하면서 호주, 대만 등을 최소실점률로 제치면서 2009년 이후 17년 만에 1라운드를 통과했다. 이제 한국은 마이애미행 전세기를 탄다.
9회초 1사 1,3루에서 한국 안현민이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3.09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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