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디우스, 밀어붙여 마레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1 19: 35

11일 창원 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고양 소노의 경기가 열렸다.
창단 후 첫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소노가 플레이오프 진입을 위해 부동의 1위 LG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고양 소노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가 창원 LG 아셈 마레이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3.1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