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42kg '뼈말라' 몸매 유지 비결 밝혔다..'이것'만으로 다이어트 효과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3.17 19: 02

배우 한그루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팁을 전했다.
17일 '그루니까말이야' 채널에는 "테무에서 5천 원 주고 샀는데 삶의 질이 달라짐... 진작 살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그루는 옷을 한가득 꺼내놓은 상태로 카메라를 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은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판매하러 온 거 아니고 내돈내산. 저의 쏠쏠한 아이템을 새개해보고자 이렇게 준비를 해봤다"며 "지금 슬프게도 광고 없다. 다 정말 제 돈으로 산것들. 수년간. 그렇기때문에 찐템들을 소개해드리려고 자리를 만들어 봤다"고 강조했다.

이후 한그루는 저렴하게 산 제품들을 소개하며 구매 팁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그는 "제가 지금 안에 입고 있는게 바디 슈트다. 이렇게 운동할때 입는거다. 너무 편하다. 이거 만원도 안한다. 9천 얼마다"라고 자신이 착용 중이던 바디슈트를 보여줬다.
이어 "저는 다이어트 할때 바디슈트를 많이 입는다. 배 나오는게 실시간으로 보여서 신경쓰게 되더라. 힘 주고. 근데 여기를 인지하고 힘을 주는것만으로도 복근이 활성화가 된다. 그래서 편한옷 입지말라고 하는 것"이라고 몸매 관리 비법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지만, 2022년 이혼 후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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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루니까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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