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윤남노 셰프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의 ‘신입 꼬물이’로 함께 한다.
18일 OSEN 취재 결과,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셰프 윤남노, 배우 박효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녹화를 마쳤다. 이들의 출연분은 오는 4월초 방송 예정이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일대일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2020년 파일럿을 마친 뒤 시즌1과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고, 2021년 10월부터 정규 편성되어 매주 목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은 ‘꼬꼬무’에 처음 출연한다. 2018년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한 송하영은 ‘하얀 그리움’, ‘LIKE YOU BETTER’, ‘Supersonic’, ‘#menow’, ‘DM’, ‘WE GO’, ‘Stay this Way’, ‘LOVE BOMB’ 등의 히트곡을 냈다. 팀 내에서도 예능캐로 주목 받고 있는 송하영은 다양한 예능을 통해 끼를 발산했고, 프로미스나인 멤버로는 ‘꼬꼬무’와 처음 인연을 맺는 만큼 어떤 리액션과 몰입도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윤남노 셰프 역시 ‘꼬꼬무’와 처음 인연을 맺는다. ‘흑백요리사’의 ‘요리하는 돌아이’로 이름을 알린 그는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흑백요리사’ 이후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셀럽병사의 비밀’, ‘라디오스타’, ‘정글밥2-카리브밥’, ‘셰프의 이모집’, ‘밥상의 발견’, ‘공양간의 셰프들’ 등에 출연하며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한 만큼 ‘신입 꼬물이’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박효주는 ‘꼬꼬무’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찐’ 이야기 친구다. 2022년 3월 방송된 ‘나는 승리자다-제국을 뒤흔든 사나이’ 편을 통해 ‘꼬꼬무’와 첫 인연을 맺은 박효주는 ‘톱스타와 비밀 테이프’(2022년 4월 28일), ‘작전명령 174호-돌아오지 못한 소년들’(2022년 6월 23일), ‘봉대산 불다람쥐와 숨바꼭질’(2022년 12월 15일), ‘아들을 찾아서-동굴 속 죽음의 비밀’(2023년 5월 18일), ‘완벽한 타인’(2023년 11월 9일), ‘칼날 위에서 노래하다-이육사’(2024년 4월 4일), ‘유신헌법과 긴급 조치’(2025년 3월 13일), ‘2003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2025년 8월 14일) 등에 출연해 에피소드의 희노애락을 함께 했다.
한편,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