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경기 박세혁, 나는 이제 삼성 라이온즈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9 11: 40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박세혁이 동료 김형준, 박건우와 만나 얘기를 하다 이제는 삼성 라이온즈라며 유니폼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