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026시즌 홈 개막전을 맞아 공식 맥주 파트너 하이트진로 ‘테라(TERRA)’와 함께 특별한 매치데이 ‘테라 데이’를 개최한다.
FC서울은 오는 3월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홈 개막전을 ‘테라 데이’로 진행하고, 경기장을 찾는 FC서울 팬 및 축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장외 행사장이 운영된다. 특히 ‘테라 생맥주 라운지’에서는 FC서울 푸드트럭 음식과 함께 100% 리얼탄산 테라 생맥주를 즐길 수 있어, 경기 전부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리얼축구게임, 다트게임, 축구공 퍼팅게임, 난타 스태퍼, 웨이브 레이스, 7초를 맞춰라 등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어 변온알루컵, 컬러잔, 스푸너, 접이식 의자, 다이노탱 키링 텀블러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테라 쏘맥타워미니’를 증정한다.
더불어 ‘테라 데이’를 기념하여 시축 행사와 함께 하이트진로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하여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FC서울은 2026시즌 공식 맥주로 대한민국 대표 맥주 ‘테라’를 선정하고, 연중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통해 축구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FC서울의 2026시즌 홈 개막전 티켓은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APP),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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