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연예인♥' 김옥빈, 신혼집 인테리어가 왜 이래…"오히려 좋아" 럭키비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3.20 14: 54

배우 김옥빈의 신혼집에 큰 변화가 생겼다.
20일 김옥빈은 소셜 계정에 “새로 산 식탁이 문제가 있어 AS를 보내고 3주가 걸린다는 답을 받았다. 캠핑 장비로 3주를 버텨야겠다. 오히려 더 좋은 듯”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옥빈 SNS

김옥빈 SNS

김옥빈 SNS
사진에서 김옥빈은 신혼집 내부를 공개했다. 우드톤과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깔끔함을 자랑하는 가운데 새로 산 식탁이 AS를 받느라 어쩔 수 없이 캠핑용 식탁과 의사, 텐트를 설치해둔 점이 눈길을 끈다.
캠핑용 식탁, 텐트를 설치했음에도 널찍한 거실에서 김옥빈은 원영적 사고를 발휘해 “오히려 좋다”고 말하고 있다. 결혼 4개월 만에 벌어진 해프닝도 추억으로 생각하는 김옥빈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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