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3박4일에 대형 캐리어 2개…뜻밖의 ‘보부상’ 면모 (‘야노시호’)
OSEN 배송문 기자
발행 2026.03.20 19: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야노시호가 3박 4일 일정에 대형 캐리어 2개를 챙겨온 ‘보부상’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광고X 캐리어 2개 꽉 채운 보부상 아줌마의 왓츠인마이캐리어 (ft. 다이아반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강남 인근 호텔에서 제작진과 만나 캐리어 속 짐을 공개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커다란 캐리어 두 개를 나란히 두고 등장한 그는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제작진은 “캐리어가 두 개면 일정이 얼마나 되는 거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3박 4일”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형 캐리어 두 개를 준비한 모습에 웃음이 터졌고, 야노시호 역시 민망한 듯 웃음을 보였다. 그는 “오해다. 촬영용 옷까지 챙기다 보니 짐이 많아졌다”며 “스타일리스트가 없어서 제 옷을 가지고 온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예상보다 많은 짐에 ‘현실 보부상’ 면모가 드러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songmun@osen.co.kr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