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캐리어 열었더니 화장품 한가득 “다 쓴다” 충격 (‘야노시호’)
OSEN 배송문 기자
발행 2026.03.20 20: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야노시호가 화장대를 옮겨온 듯한 어마어마한 양의 여행용 화장품 짐을 공개했다.
2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광고X 캐리어 2개 꽉 채운 보부상 아줌마의 왓츠인마이캐리어 (ft. 다이아반지)’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캐리어 속 필수템들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커다란 캐리어를 연 그는 한쪽을 가리키며 “이쪽에는 화장품만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파우치가 많이 있다”며 총 4개의 파우치를 꺼냈다. 첫 번째 파우치를 연 야노시호는 “이건 화장품 파우치다”라며 안에 담긴 제품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그는 썬크림, 화장수, 헤어오일, 에센스 등 다양한 기초 화장품을 계속해서 꺼냈고, 예상보다 많은 양에 제작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제작진이 “여기서 시호님이 진짜 자주 쓰는 아이템이 뭐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망설임 없이 “다”라고 답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야노시호는 이어 “세럼도 아침, 저녁마다 시간에 따라 다른 세럼으로 관리한다”며 자신만의 스킨케어 루틴을 밝혔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 다른 파우치를 꺼내자 제작진은 “이제 메이크업 제품이 나오는건가?”라고 물었지만, 해당 파우치에서도 또다시 스킨케어 제품들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세 번째 파우치에서야 메이크업 제품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마스카라 네 개를 꺼내며 “네개를 모두 섞어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속눈썹 하나에도 여러 제품을 조합해 사용하는 디테일한 메이크업 루틴이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여러 개의 파우치에 나뉘어 담긴 화장품과 세분화된 관리 방식은 야노시호의 꼼꼼한 자기관리 습관을 보여줬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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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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