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3연패에도 미소 짓는 염경엽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16: 24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인터뷰 중 미소 짓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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