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시작이 좋아요'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01 18: 38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은 타케다를,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주자 2루 키움 이주형이 좌익수 왼쪽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후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4.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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