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 기습번트 안타 아쉬워하는 김도영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19: 02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1,3루 LG 구본혁의 1타점 기습번트안타때 KIA 김도영 3루수가 공을 놓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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