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타구 맞은 윤도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19: 06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KIA 윤도현이 파울타구에 맞은뒤 그라운드 위 주저 앉아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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