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으로 만루 찬스 만드는 오재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1 19: 19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오재원이 땅볼을 치고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시도하며 내야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2026.04.0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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