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코치, 현종아! 침착하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19: 22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연속 볼넷 허용한 KIA 양현종이 이동걸 투수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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