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성,'바람을 가르는 피칭'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01 20: 36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은 타케다를,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주자 1,2루 SSG 한유섬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윤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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