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원 건물주로 알려진 배우 이다해, 세븐 부부가 미국 집에서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다해는 2일 자신의 SNS에 “집순돌이모드. 집앞이 포토존”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집에 머물고 있는 이다해, 세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다해와 세븐은 아름다움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함께 요리를 해먹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이다해와 세븐의 커플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소파에 앉아 있는 세븐에게 기대에 사진을 남기며 여유 시간을 인증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 다른 곳을 향한 귀여운 순간이 담기기도 했다. 미국 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이었다.

이다해와 세븐은 7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서울에 약 325억 원 가치의 건물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이다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