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부임 첫승 축하 꽃다발 받으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2 16: 40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키움 설종진 감독이 부임 첫승 기념 꽃다발 증정식에서 주장 임지열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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