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전상현 '웃으며 그라운드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16: 55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KIA 황동하, 전상현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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