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투런포 최정, 화끈하게 시작합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2 18: 53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SSG 최정이 선취 2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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