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쏘, 레오 막았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02 19: 40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이 열렸다.
양팀은 2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났다.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은 2위로 우리카드를 플레이오프에서 꺾고 올라왔다.
1세트 대한항공 마쏘가 현대캐피탈 레오의 강타를 블로킹으로 막아내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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