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플레이로 위기 넘긴 최민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2 20: 10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2루 키움 최재영을 병살아웃 잡은 SSG 최민준 투수가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 2026.04.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