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맞고 쓰러진 이주형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2 20: 15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키움 이주형이 SSG 전영준의 투구에 맞은뒤 쓰러져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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