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볼 처리하는 데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20: 2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KIA 유격수 데일이 LG 선두타자 구본혁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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