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빠르게 백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20: 31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KIA 선두타자 한준수의 1루수 맞고 굴절된 땅볼을 LG 2루수 신민재가 송구하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