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잡으며 넘어지는 오스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20: 35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LG 1루수 오스틴이 KIA 선두타자 한준수의 땅볼을 수비 중 넘어지고 있다. 2루수 신민재가 처리하며 타자 주자 아웃.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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