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귀한 쓰리샷..추성훈, 전세계 최초, BTS에게 귀청소받는 '아조씨' 폭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02 20: 58

추성훈과 BTS 정국, 지민이 진귀한 쓰리샷으로 웃음을 안겼다.
2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사우나 힐링 풀코스)’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은 제이홉은 ‘호비호비’. 정국은 ‘구구’라며 애칭이 있는 친분을 언급, 지민 애칭을 묻자 “지민짱하자”고 했고,  ‘친해지길 바래’ 아이콘텐트 5초까지 훈훈함을 안겻다.

급기야 추성훈은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거 있다"며 "진짜 좋아하는 사람 귀청소하고싶다"고 말해 충격, 두 사람은 "차라리 뽀뽀 한번이 낫겠다 예상 불가다"고 했다. 추성훈은 "친해지고싶은 마음을 빼고 부모한테 아기때 받는 느낌이다"며 "귀청소 당해보기 좋다, 허벅지에 누워라 아버지라 생각해라"고 했다.
이어 지민부터 귀청소를 시작한 추성훈은 "귀청소 아무것도 없어 깨끗하다"며 깜짝, 안락한 아버지 손길에 지민은 "눈감고 싶다"고 했다. 추성훈은 "아버지 마음이 들어와 사랑이 들어간다"며 흐뭇, 정국까지 귀청소를 하면서 "BTS는 귀 안에도 깨끗하다"고 놀랐다. 
이내 추성훈은 "내꺼도 볼래?"라며 귀를 맡겼고, 지민과 정국이 추성훈 귀청소를 해주는 진귀한 풍경이 폭소하게 했다. 두 사람은 "태어나서 아버지 귀를 안 파드린거 같다"고 말하기도.
추성훈은 "전세계 아미여러분 부럽죠 아버지 귀파고 있다"며 흐뭇하게 웃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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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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