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용, 5세트 승기 잡았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02 21: 18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이 열렸다.
양팀은 2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났다.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은 2위로 우리카드를 플레이오프에서 꺾고 올라왔다.
5세트 대한항공 정한용이 블로킹 득점을 올리며 헤난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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