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영화관에서 만나요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02 23: 11

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 이름은'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살 아들 영옥(신우빈)과 손자뻘 아들을 키우는 엄마 영옥(염혜란)의 2대에 걸친 이야기를 통해 제주 4.3 사건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 드라마 영화다.
배우 염혜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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