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양의지-황재균, 87년생 동갑내기 반가운 만남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3 16: 29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플렉센을,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한화 류현진과 두산 양의지, 황재균 해설위원이 이야기 나누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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