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데일 정말 멋진 수비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19: 35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에서 KIA 데일이 NC 김형준을 땅볼 처리하고 네일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