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페라자! 첫 홈런 축하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3 20: 02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플렉센을,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루 한화 페라자가 2점 홈런을 날리고 김경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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