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후라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3 20: 31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1루에서 KT 김상수에게 병살타를 유도하며 이닝을 마친 삼성 후라도가 기뻐하고 있다. 2026.04.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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