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최형우 '라팍이면 홈런인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3 20: 44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자신의 플라이 타구를 KT 우익수 안현민이 포구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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