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허용한 김영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21: 15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에서 NC 김영규가 KIA 한준수에게 우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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