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볼넷 허용하는 박상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3 21: 28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플렉센을,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만루 두산 김인태에게 밀어내기 볼넷 허용한 한화 박상원 투수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