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NC 잘한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21: 39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2루에서 NC 박민우의 적시타 때 이호준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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