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불편함 호소하는 윤도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21: 49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1루에서 KIA 윤도현이 스윙중 허리 부위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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