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내야 흔드는 최정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3 21: 52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제임스 네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루에서 NC 1루주자 최정원이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4.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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