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선취 2타점 적시타와 득점까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4: 28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2루 한화 강백호의 1타점 적시타때 2루 주자 문현빈이 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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