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동점 솔로포 포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4 18: 04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김건우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2회말 무사 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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