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아! 안 풀리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06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키움 이주형에게 안타 허용한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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