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 실책 아쉬워하는 신민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4 18: 20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1,2루 키움 어준서의 내야땅볼때 신민재 2루수가 포구 실책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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